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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제 뇌가 쉬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기 쉽다"에서 "쉽다"를 두 번이나 "쉽니다"로 오타를 냈습니다. 프로이트가 정신 분석학 입문에서 의장이 "개회합니다"를 "폐회합니다"라고 실수한 예를 들며 실수에는 무의식이 반영되어있다고 얘기한 부분이 생각나네요. 어쨌든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10.08
  • 답글 얼마나 쉬고 싶으면 그런 오타가 다 나는지..건강은 아무리 높은 단가와도 바꿀 수 없습니다. 쉴 때는 푹 쉬어야죠^^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08
  • 답글 프로이트에 따르면 인간이 무의식적 욕구 없이 표현하는 메세지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지요.^^ 많이 쉬고 싶을 것 같아요. 휴식이 적절히 배합되어야 뇌의 활동이 더 활발해 진다는 것 알고 계시죠. 힘내요! 작성자 향유옥합 작성시간 0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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