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일로 서울에 왔다가 오늘 대학 이학 40주년행사에 참석하려고 내려가지 않고 주저 앉았습니다. 오내간만에 아내와 아침식사를 하고 여유를 부립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16 답글 좋으시겠어요. ㅋㅋㅋ 저는 오늘도 밤새웠습니다. 작성자 큐트 작성시간 08.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