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십년 번역계를 인터넷으로 돌아보니, 업계는 피폐하고 인걸은 간데 없네, 알쿵달쿵 태평년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