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은 아해들이 거미줄 테를 들고 개천으로 왕래하며, 발가숭아 발가숭아 저리 가면 죽느니라 이리 오면 사느니라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