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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큰 일을 하나 끝내고 좀 쉬었어야 했는데, 급한 일이 또 들어와서 무리를 좀 했더니 몸살이 났나 봅니다. 솔직히 거절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예전에 배고팠던 시절을 생각해서 받았습니다. 요새 같은 불경기에는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해야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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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감기 때문에 된통 고생한 후라 하기 싫은데 납기 팍팍한 일을 받았어요. 일 있을 때 감사하게 부지런하게 해놔야 한다는 생각에.. 쉬엄쉬엄 해볼라고요 ^^ 작성자 JENN 작성시간 0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