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어제 삘받았고~1시까지(오후)달렸을 뿐이고~당연히 필름은 끊겨졌고~조금전 증권회사 광고전화받고 깼을 뿐이고~깨고나니 보신각에 제야의 종 치우고 내머리 갖다놓은 것 같고~....이러고 있다..ㅡ.ㅜ...누가 잡일이라도 좀 시켜 주세요..남자지만, 빨래도 잘하구요 밥도 잘해요..번역하시다 외출할일 생기시믄 땜빵도 가능하구요, 애보기 작성자 ポラリス 작성시간 08.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