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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메모장에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8時半에 깨워달라고 식탁에 메모 남기고, 이제부터 잠 자려 합니다. 내일 오후 6시까지 보낼 번역물이 제법 되거든요. 내용도 무지 어려운 문화재 관련이고... 새해에 모두 넘치도록 복을 받아, 다른 분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 Happy New Year! 온라인 TV 보니, 참으로 기막히네요. Give me a sixteen! 지구상에 동물이 너무 많다고 느끼지 않나요? 작성자 기러기 작성시간 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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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Happy New Year! 작성자 allyman 작성시간 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