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처럼 학벌도 실력도 별로인 학생한테는 이 세상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만요. 앞으로 어찌될런지..ㅎㅎ. 열공만이 살 길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악셈튤라작성시간09.01.05
답글쉽게 생각해보세요. 내가 남의 돈을 받을 만한 실력이 있으면 됩니다. 그것이 실력이든, 노력이든, 노동이든, 수완이든, 자신이 만들어 놓은 당연한 결과이든.. 대략 이 속에 가능성은 100% 있습니다. 자신을 낮추는 것은 겸손일지언정 미덕이 아니고 어필할 수 있는 조건이 절대 아닙니다. 사회는 내가 퍼져도 웃어주는 친구들과의 만남이 결코 아닙니다.작성자오뎅국물작성시간09.01.07
답글^^~ Thanks so much. I hope you have a happy day. 작성자악셈튤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1.07
답글그래도 아직 학생인 게 어딥니까? 저는 나이는 먹을대로 먹었는데 내세울 것이 없어서 늘 부끄럽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님의 말대로 열공만이 살 길이지요. ^^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9.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