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구인광고를 보면 생각나는 옛시조- <강호에 밤이 드니 물결이 차노메라>. <낚시 드리오니 고기 아니 무노메라>. <무심한 달빛만 싣고 빈배 저어 오노메라>.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9.01.13 답글 ...... 작성자 wild cat. 작성시간 09.01.14 답글 대단한 레토릭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Esperanto 작성시간 09.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