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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제 작년 주식 투자 수익률을 오늘 계산해봤는데 또 워렌버핏의 수익률을 뛰어넘었습니다. 제 주식 투자 인생 3년 내내 연수익률로 워렌버핏을 이기고 있습니다. 감격..ㅡㅜ 워렌버핏은 올해 -32%, 저는 -20.27% -_-;;;;; 축하(?)해주세요. ㅡㅜ 작성자 TheLastWaltz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저는 97년도에 제가 중학생이었다는 사실이 그리고 01년도에 대학교 1학년이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그 때 주가가 각각 200대, 400대까지 떨어졌었는데 그 때 돈도 없었고 돈에 관심도 없었죠. 작성자 TheLastWaltz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지금까지 금융위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시티은행도 해체되고, BOA도 위험하다는데 진짜 위기는 아직 닥치지도 않은 거 같습니다. 이런 시기에 투자는 너무 무모합니다. 안전 제일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험난한 시기를 생존해나가기도 힘겨울 것입니다.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불안하면 정기예금에 가입하여 5-6%만 먹는 것이 낫습니다. 작성자 in 번역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님의 분석이...깡통으로 가는 지름길 일 수도 있습니다. 그쵸? 깡통 계좌 여러분!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올해 중에 올초처럼 1200대까지는 올라갈 것입니다. 기다렸다가 1,000포인트에 들어가서 1,200에 팔면 20%는 그냥 먹습니다. 저는 900대 초반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그 포인트가 안 오면 쉬고, 오면 보유 현금의 60%를 한 번에 몰빵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in 번역 작성시간 09.01.19
  • 답글 그래도 수익이 나는 분도 있군요. 그렇지만 몰빵은 돌다리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하시길..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비교는 투자 시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지만 제 펀드 수익률은 8.08%입니다. 올해는 못해도 20% 이상 수익 낼 수 있는 기회로 보고 현금 장전 중입니다. 기회 봐서 몰빵합니다. 작성자 in 번역 작성시간 09.01.19
  • 답글 워렌버핏은 가치주 장기투자를 하기 때문에 몇 년 후에 경기가 좋아지면 수익률이 (+)로 따따블이 될 수도... 작성자 cappuccino 작성시간 09.01.19
  • 답글 딴 사람들은 다 반토막이하인데, 엄청 선방하셨네요. 요즘 같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경제 공황기에는 '닥치고 현금'이 최고라네요.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09.01.19
  • 답글 헐--- 저는 -100% ^^; 깡통인데 축하드려요~~ ㅠㅠ 내돈 천만원 엉엉 작성자 테디베어 작성시간 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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