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위장이 좋지 않아 괴로웠는데 어제 저녁에 땀이 좀 날 정도로 뛰었더니 속이 놀랄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요새 일이 많아서 운동을 게을리 했는데 아무래도 운동 부족이었던 모양이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