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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몸살 때문에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일을 거의 못했기 때문에 이번 주에는 분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또 몸살이 도질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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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진 거랍니다. 회사에 다닐 때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종합병원이라고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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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은 일보다는 건강을 추스리시는 것이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편하신 날이 없는 것 같군요. 진짜로 걱정돼서요. 작성자 백향목 작성시간 09.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