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빛이 참 곱습니다.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푸르러지는 나무와 그 사이를 울긋불긋 수놓은 꽃들...금수강산이란 말이 실감나는 하루였답니다.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