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 하나를 마치고 조조로 터미네이터를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가 될까봐 내용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단지 음향효과가 대단했다는 말은 하고 싶습니다. 특히 스피커에 가까운 복도 쪽에 앉아서 그런지 심장이 다 울리더군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