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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주는 사람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죽겠습니다. 25일까지라고 문자쳐놓고 오늘이었다고 해서 번개불에 콩볶듯이 해놓고 이 찜찜한 맘... 게다가 오타있다고 짜증만땅에.. 작성자 사과공주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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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스탠딩백(standing bag)을 사서 수시로 때리고 있습니다. 요새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관계로 스탠딩백을 못 때렸더니 좀이 쑤시네요. (때릴 때 나는 소리가 은근히 커서 밤에는 사용하지 못한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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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펀치볼....떡실신....그냥 베개라도 패는 게 낫지 싶네요. ㅎㅎ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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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 펀치볼 하나 사서 마구 때리세요. 작성자 엄마얘흙먹어요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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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차피 오늘 줘도 주말에 일할 거 아님서 왜 그랬을까요? 그냥 주말 동안 더 잘 해달라 하는 게 서로에게 득 되는 걸 모르는가 봅니다.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