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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 알바 하나(번역 아님)를 겨우 끝내놓고 밤새 신나게 달렸더니 완전 초죽음이에요. 떡실신 삼실에서 하루 종일 졸다 와서 어찌나 민망하던지...ㅡㅡ;;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2
  • 답글 헉 침은 안 흘렸어요 ㅡㅡ;;; 작성자 달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22
  • 답글 몸이 원하는걸 해줘야 건강하죠. 내가 사장이라면 이불 삼아 수건이라도 덮어주고 얼굴 맡에 휴지 한장 두었을 듯. <--- 침 닦으라고 작성자 엄마얘흙먹어요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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