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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하마을 갔다 왔습니다. 갑자기 내린 폭우는 무었이었는지...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슬픈 날이네요. 작성자 groovieboy 작성시간 09.05.24
  • 답글 ▶◀ 먼 길 마다 않고 다녀오셨군요. 전 오늘도 대한문으로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지역에 분향소가 마련되었다 하여 내일부터는 지역으로 가렵니다. ㅠㅠ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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