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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말 없어요... 작년만 해도 밀려드는 일을 주체하지 못해 하루 2~3시간 잔 날이 허다했는데... T.T. 싱가포르쪽 PM에게 물어보니 원래 한국어, 중국어 번체, 간체, 일어가 한 세트인데 요즘은 한국어 쏙 빠지고 들어온다네요.. 특히 IT쪽... 한국 시장의 입지가 전처럼 크지 않아서 아예 빼버리는 경우가 점점 늘어간대요.. 뭐해먹고 사나...흑흑.. 요즘은 새로 생기는 아파트 단지에 어디 빵집이나 뚫어볼까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작성자 보엠 작성시간 09.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