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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이 A4 10장 한영번역을 지인특별가격으로 요청하길래, 어떻게 해주든 말많은게 지인이니, 더 받고 더 신경써서 잘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연락이 올지는 I Don't Know.... 작성자 code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제 친구는 자기 창업할 때 필요하니까 일본 시장조사를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 비행기표, 숙박비는 내 주는 줄 알았는데 말그대로 그냥 봉사하라는 거였어요. 그 때 직장생활하고 있었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휴가내라고 하길래 좀 기분 상했던 적이 있었어요. 다행스럽게 친구가 안간다고 해서 그냥 끝났는데 기가 아주 마니 막히더군용. 작성자 Kai* 작성시간 09.06.26
  • 답글 ㅋ 저두여.. 지인꺼 하다보면 다른 일 못해여~~ 근데 번역한다구 하면 여기 저기서 그냥 해달라는 경우가 많으니 머~~^^ 제가 도와 드려야 나중에 도움을 또 받잖아여 작성자 여름바다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지인들은 그냥 저에게 일을 않 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 작성자 co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25
  • 답글 지인분은 그냥 해드려야 속편할 때가 있어여^^ 작성자 여름바다 작성시간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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