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픔(?)을 갖고 계신 분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진작 이 카페를 왜 몰랐을까 싶네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쩡이^ 작성시간 09.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