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의 한 찻집에서 계피차를 마시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 달 넘게 하던 작업을 금요일 밤에 간신히 마쳤기 때문에 이삼일 정도 쉬고 쉽지만 여유가 생기지를 않네요. 하지만 요새같은 불경기에 일이 있다는 자체로 다행이라고 여기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