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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과 오늘 새벽에 걸쳐서 일하는 틈틈이 히가시노 게이고 님의 <용의자 X의 헌신>을 다 읽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그리고 말 그대로 용의자 X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9.23
  • 답글 일본어를 계속 공부했다면 저도 지금쯤 원서로 읽을 수 있을 텐데... 좀 아쉽군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28
  • 답글 원서 복사본을 몇년동안 묵혀놨다가, 얼마전 영화로 봐 버렸습니다. 두 사람의 두뇌 싸움이 정말 흥미진진했답니다. ^^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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