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지만 상쾌한 가을날입니다. 옆 공터 벌초하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오랜만에 음악을 틀어놓았답니다. 그런데 번역은 그리 서둘러 해 달라 해놓고는 번역료 지급도 늦고 편집작업도 늦다니...대체 기획사들은 시스템이 어찌 되는 걸까요?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