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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손 작살났어요 ㅜ.ㅜ 정형외과 방문중.... 작성자 code 작성시간 09.11.09
  • 답글 어머, 깜짝 놀랐어요. 일 때문에 무리하셔서 그랬네요. 빨리 완쾌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junney 작성시간 09.11.11
  • 답글 얼마나 일을 하셨기에...너무 무리 하는 것이 아니신지... 작성자 Top번역가 작성시간 09.11.11
  • 답글 모임은..곧 쿨럭~ 다이어트 하려면 입이 어떻게 되야 할텐데, 신은 왜 저의 오른손을 망가지게 하시죠!..입은 살아있으니 양꼬치는 묵어야죠. 샤부샤부 있는곳이 마땅치가 않아요. 제 사촌동생은 공부가주와 양꼬치를 먹고 2틀을 비몽사몽하더니만 지금은 양 소리만 들어도 고개를 절레절레 ㅋㅋㅋ .. 어제도 저는 먹자고! 먹자고!, 걔는 싫다고! 싫다고!.. 어머 팔이 많이 좋아졌어요..어젠 오른손으로 타이프 못했거덩요. 작성자 co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지난주에 일을 너무 많이했어요 오른손이 이만큼 부어가지고 통증이 장난이 아니네요. 정형외과 가서 물리치려 받고 이상하게 생긴 아대 끼고 있으니 조금은 나은데요..이게 무슨 일인지 저도 참 놀랍네요. 작성자 cod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1.10
  • 답글 배드민턴 때문에 다리를 다쳤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움직이지 않으면 체중에 문제가 있지 않겠냐 하고 농담을 했었는데, 오른손을 다쳤다고요? 오른손잡이로 기억되는데, 다이어트를 하라는 하늘의 명령 아닌가 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시련을 이기는 방법 아닌가 하네요. 하늘에서 이기지 못할 시련은 주지도 않고, 모든 시련은 자신에 도움이 되기 위한 단계라 느끼거든요. 그나저나, 양꼬치 모임은 어떻게 되어가는지...중국식 양고기 샤부샤부(훠구어)도 있는 집이면 좋겠는데요. 어서 쾌차하세요. 쾌차되기 전에 모임을 하시려면, code님 못지 않게 미인인, 사촌동생이 나와서 젓가락 서브를 해주면 될 듯... 작성자 전설 작성시간 09.11.10
  • 답글 어머 무슨 일이예요? 다쳤어요? 작성자 최고번역 작성시간 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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