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파일이 남았습니다. 부지런히 일해서 깨끗하게 끝마친 다음에 영화를 한편 보고 싶습니다. 2012가 괜찮겠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