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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이제 자주자주 들를거에요. 둘째낳고 거의 1년반넘게 번역을 못했지만 이제 열심히 다시 시작할까합니다. 다들 보람찬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dalmuri 작성시간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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