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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비야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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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랑님 성격이 저랑 넘 비슷하시네요^^;; .ㅡ손에 물건들고 다니는게 귀찮아 버리는 습관-다른사람들한테 핀잔을 많이 듣습니다. 지식이 담긴 책들을 어찌하여 버리느냐구? ㅠㅠ.
그래도 블랑님은 머리가 좋은신가 봅니다. 버리신 책에 담긴내용을 머리 속에 다 저장하시니^@^-부럽습니다. 작성자 guide 작성시간 10.07.03 -
답글 지금은 버리고 없습니다. 이사 갈 때마다 책짐이 상당한 부담이더군요. 그래서 종이로 된 책은 모두 처분했습니다. 지금은 몸뚱아리 하나만 달랑 들고 털레털레 홀가분하게 ... 작성자 블랑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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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블랑님-->다음 저 한테 빌려 주세요^^ 작성자 guide 작성시간 1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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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람의 딸...잘 읽었습니다^^ 작성자 블랑 작성시간 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