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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어야 살지.... 안 그러면.....


    외무부 장관의 그 딸이란 것이..잘난 애도 아니고 무개념녀래요.

    무단결근 했는데, 지네 엄마가 전화해 줬대요.
    상사가... 니가 직접 하지 왜 엄마 시켰니 했더니..
    원래 아빠한테 시켰는데 엄마가 했어요... 이게 대답 ㅋㅋㅋㅋㅋ
    작성자 Fortinbras 작성시간 10.09.03
  • 답글 ㅋㅋㅋㅋ 기사보니깐 황당하더군요. ㅎ
    작성자 리한나 작성시간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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