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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큰 일을 하나 마치고 쉴 틈도 없이 또 일을 맡아서 하다보니 그만 몸살이 좀 났네요. 쉬엄쉬엄 합시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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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청계천까지 가지 않아도 근처에 작은 산이 하나 있는데 게을러서 잘 가지 않고 있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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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이 제일입니다. 청계천 부근으로 이사오세요. 같이 청계천을 달립시다^^ 작성자 원영선 작성시간 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