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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방문했다가 감정 실린 글을 보니 기분이 안좋네요. 우리 칭찬하며 살자구요~!! =^_________________^= 작성자 Wony 작성시간 10.09.25
  • 답글 너무 새침하지 말아요. 나도 온갖 챙피를 다 당하며 핀잔을 받으며 공부를 하고 스스로 남의 번역한 글을 보고 영한 잡지 그리고 남의 원문을 번역한 글을 보며 차차로 번역하는 기술을 터득해 나가다 보니 번역에 자신 붙었다는 경험을 들려 줍니다. 너무 새침하지 말아요. 나도 기분 나븐 소리를 교훈으로 채찍으로 생각하면서 깊이 파고 들면 되더군요. 작성자 이신호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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