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해의 마지막 날이 되고야 말았습니다. 올해는 한영번역도 하겠다는 결심은 결국 지키지 못했네요. 하기는 저보다 훨씬 뛰어나신 분이 워낙 많아서 영한번역만으로도 먹고 사는 것에 감사를 해야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1.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