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답답하네요. 역시 체력은 국력이라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