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거래처의 담당자가 바뀐 이후에 일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부 거래처의 담당자가 일을 계속 주네요. 이래서 때로는 양다리를 걸쳐야하나 봅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