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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까지는 정신없이 바빴는데 그후로는 지금까지 한가하네요. 이번 달에 예상보다 일을 적게 해서 오늘은 일이 좀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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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경력은 꽤 되었지만, 몸이 좀 안좋아서 번역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그나마 틈날 때마다 요가와 태극권을 해서 많이 좋아졌지만 제일 중요한 손가락은 잘 낫지 않네요. 엄살부리는 것이 아닙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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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풍님 실력도 탄탄하고 인정도 받는 분이 잠깐 춥다고 엄살을 부리면 정말 힘든 사람들은 살맛 안 납니다 ^^ 작성자 바닷가 작성시간 1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