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까지는 용케 일이 있었는데, 6월 들어서는 아직 일이 없네요. 하지만 일이 없는 동안 부지런히 집안을 정리하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2.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