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번역물 세 권, 두 달 넘게 걸렸네요.총 마감.큰딸 수능 마감. 오랜만에 푸욱잤어요.근데 왜 자꾸 쫓기는 기분 (?)일까요.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시간 12.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