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전 집에서 번역을 하는 게 참 좋아요. 전 제게 주어진 천직 같아서 하나님께 감사드리죠...제 성격과 특기를 찾은 거 같아서요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시간 13.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