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오늘은 술마십니다. 어저께 97년여름이었는데 술마시고 자고 일어나니 2013년이네요. time flies. 술은 인생을 좀 왜곡하는거 같아요. 시간관념이 무뎌짐, 작성자 panigale 작성시간 13.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