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지 겨울인지 아직 따스한 햇볕이 그리운 산골짝이 우리들의 어머니가 계시든 아담한 초가집~~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우리는 누구나 따스한 어머니의 품을 생각한다…. 울님들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lost007 작성시간 13.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