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하늘이 흐리네요. 작업하는 자리를 거실로 옮겨놓고 앞에 훤히 보이는 아파트 앞마당과 함께 합니다(1층입니다). 괜스리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금 앞뒤로 냥이 세마리가 뛰어 다녀요. 앙...행복해라 ! 번역 작업을 시작하려니 기대가 되요...(여..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당^^)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시간 13.04.20
-
답글 마음만 행복해요..아직 돈벌이는 개떡같아요...흑흑흑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20
-
답글 우와, 냥이 키우고 싶어요. 냥이 보고싶네요. 엄청 귀여울 듯. 거기다 번역까지. 부러워요^^ 작성자 파란상자 작성시간 1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