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네가 조용한 거보다는 시장통 같은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사람 사는 냄새가 좋다고나 할까요. 헌데......요즘 근처 경비행장에서 연중행사인 비행기 모터?쇼라는 게 있어요. 아마 연습 중인 듯해요.일년에 한 번, 며칠이지만 1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나안(I am)...미치겠어요. 작성자 깜한벼리 작성시간 13.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