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준다고 해도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하는 곳이 많아서,,, 괜히 공부했다는 좌절감만 들고 성격도 점점 비꼬여가고 있어요..ㅡ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성자 jarkoy 작성시간 13.06.03 답글 저랑 같은 경우네요. 이제 너무나 지치는것 같아요...출판쪽은 인맥없으면 첫 역서내기가 하늘에 별따기니.... 작성자 샴고양이 작성시간 13.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