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를 넉넉치 않다고 이야기하기에 앞으로 계속 될 장마가 부담스럽네요. 바닥의 물기가 살짝 다습한 공기로 올라오고 있어 어제 마신 술과 함께 짜증스럽게 다가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아이레스 작성시간 13.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