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터무니 없는 단가에 10년 번역인생 회의 느끼고, 새로 지원하는 회사 샘플 잘 받아놓고 답장도 없음에 괜히 화만 나고... 학력, 경력 소용없고... 양질의 번역보다 낮은 단가에 맞춰줄 수 있는 초보자만 선호하는 회사들... 언제나 번역 프리랜서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는데 왠지 서글픈 요즘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작성자 runpen 작성시간 13.06.26
-
답글 인하우스로 일해도 회의감은 들더라구요,,,저는 모 대기업 계열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반 대졸 계약직보다 연봉 100만원이 낮네요,,,, 작성자 아침햇살81 작성시간 1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