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요새 길을 걸으면서 걷다가 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덕분인지 여름에 쪘던 살도 많이 빠졌고 추위에도 강해진 것 같네요. 춥다고 움츠리면 더 춥겠죠?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3.01.02
-
서기2012년 1월 1일 함박눈으로 ~~ 명동예술극장앞 20 대 남여들FREE HUG
서로 꺼안아주기 행사 수천명이모여서~~ 외로운 사람들 모여라 작성자 공감. 작성시간 13.01.01 -
드디어 2013년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적극적으로 살자고 해놓고 우물쭈물하면서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데, 올해는 더 이상 그렇게 살고 싶지 않군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13.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