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민폐인줄 알지만, 오늘자 제 멜에 대한번역개발원에서 활동하는 번역사(?)가 1000여명이라고 그곳 담당자가 글을 보내왔더라구요. 혹시 잘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번역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고민하다가 도움을 좀 받을까 싶은 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작성자ㅌ벤더1022작성시간11.01.20
ㅠㅠ. 요즈음은 컴퓨터가 있어야 번역일거리를 맡을 수 있다는 사실에 약간 서글퍼 집니다. 어느 세월에 제 체격만한 노트북을 장만 할까요? 참고로 158에 아주 단신입니다. ^-^.모든 세상사가 다 글겠지만 , 번역도 일상생활이 되어야 돈도 벌고 외국어 실력도 일치월장할 건데요. 참! 제 꿈은 guide 이지요. ㅋㅋ.-하지만 guide도 훌륭한 외국을 실력을 요하는 직업이니까요. ^^작성자guide작성시간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