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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dd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파우네이션 장군"이라는 조롱과 함께 국가 기관의 도마 위에 올라갔던 장링허의 이미지를 대반전 시킨 다큐멘터리다.
짙은 화장에 남자답지 않은 캐릭터라고 지적을 받았던 "축옥"에서의 장군 역할 후 민낯으로 안전모를 쓰고 작업복을 입고 전기 공학도의 모습으로 '능탐미래'에 출연한 장링허다. 만약 연예인이 안 되었더라면 졸업 후 전기 기술직으로 취업했었을거라는 그의 말처럼 선배들로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며 성실히 일하는 그의 모습이 젊은 기술인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