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화리 / 和离" 의 주연 배우. 장링허 & 진도령.

작성자eddie|작성시간26.06.07|조회수22 목록 댓글 1

 

** 구로비향의 소설 "화리 / 和离" 를 드라마화 한 작품.

** 장링허는 곤륜의 상선 복구하(伏九夏) 역 / 진도령은 설랑대요 사탁(謝濯) 역.

** 상선과 요괴 부부가 결혼한지 500년 만에 "그가 나에게 매운 음식을 못 먹게 한다"라는 황당한 이유로 이혼(화리)를

    선택하지만 ,시공의 순환에 휘말려 숙명적인 윤회 속에서 서로가 운명에 정해진 단 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소설 줄거리는 이런데 드라마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

 

그런데 500년 결혼 생활 후 이혼하는 이유가 매운 음식을 못 먹게 해서라니 어째 이 드라마가 로맨스 선협물인 걸 감안

해도 로맨틱 코미디 요소가 들어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여주인 진도령의 전작들을 보면 로맨틱 코미디 요소가 적었는

데 아마도 남주 장링허가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질투심 많고, 장난기스러우며, 잘 삐치는 소년미와 여우같은 면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아무 말없이 바라보면 차갑고, 냉정하고, 위압적인 냉미남인데 눈웃음을 치거나 입을 삐죽거리며 흘겨 볼 때는 영락없는

순수한 소년같은 모습을 보이는 장링허이기 때문이다.

 

그나저나,장링허의 작품 찍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벌써 보겠다 벼르고 있는 작품이 서너개인데 또 새 작품을 찍고 있으니

이러다간 이 남자 작품 보려다가 나까지 바빠져서 숨도 못 쉴까 걱정이다.

젊어서 그런가 아니면 본인 말처럼 아직도 찍고 싶은 작품들이 산더미 같아서 바쁜것인지 모르겠다만 누군 너무 안

찍어서 언제 나오나 기다리게 하는데 장링허는 장르도 다양하게 다작을 찍으니 고마우면서도 언제 그걸 다 찾아보나

싶어 즐겁게 버겁다.

 

오랫만에 보게 되는 장링허의 선업물이라 기다리는 재미도 있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dd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26년과 내년에 개봉할 것 같은 신작 중드 제목들이 모두 두 글자다.
    화리와 막리는 '리'자 똑같고, 두 자이며 어쩌면 27년에 비슷한 시기에 개봉할 것 같다. 드라마 제목도 유행을 타는 것인지 한동안 네 글자 제목이 유행이더니 올해는 두 글자 이름으로 하자고 약속이나 한 듯 드라마 제목들이 두 글자다.
    내 오지랖인가 아니면 정말 무슨 숨은 뜻이 있나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