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주연배우 : "사각산" 역의 단건차.
** 여자 주연배우 : "남의" 역의 노욱효.
** 권모와 술수가 난무하는 첩보 고장극 로맨스.
** 1세대 프로젝트 아이돌 출신인 가수겸 배우인 단건차와 95后 여자배우들 중에서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노욱효가
주연을 맡았는데 두 사람 모두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고장극이든 현대극이든 모든 장르에 잘 어울리는 연기력을 보
이고 있는 배우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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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dd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장상사" 에서 상류 역으로 출연해 마지막까지 마음 아프게 했던 단건차가 출연해서 기대를 갖고 기다리는 신작이다.
"흔상흔상니"에서 심장 외과 의사 겸 간판급 성우인 모칭청 역으로 무명 작곡가이자 올웨이즈 밴드의 보컬인 성성만 역의 저우예와 출연한 이후 오랜만에 보게 되는 단건차의 드라마이자 고장극이라 기대된다. 190cm의 장신 남자 배우들이 포진해 있는 가운데 단건차의 작은 키가 유달리 작아 보여 그게 유일한 흠이긴 하지만 뭐 어떤가 배우가 키로 연기하나? 연기력으로 승부하는거지 .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