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예계에는 95后라고 부르는 세대가 있다.
말그대로 1995년 이후 출생한 젊은 배우들이 중국 연예계를 점령하다시피 이끌고 나간다 해서 붙여진 건데 우리나라도
역시 젊은 연예인들이 자리를 잡고 자신들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
좋아하던 사람만 쭉 좋아하는 취향이라 아는 사람만 알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한 대부분의 출연자들의 인적사항에
대해 아는바가 전혀 없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봐도 출연자가 가수인지,배우인지, 아니면 코미디언인지도 몰라 솔직히
여전히 모른다. 하지만 처음 보았을 때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하던 젊은 배우가 주인공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걸 보면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라는 속담을 떠올리게 된다.
"닥터 섬보이"에 출연하는 젊은 배우들의 연기가 좋다.
이재욱 배우가 출연한다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함께 출연하는 젊은 배우들의 연기 역시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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